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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末 끝 말 | |||||||
부수 및 나머지 획수 | 木, 1획 | 총 획수 | 5획 | ||||
중학교 | 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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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 음독 | マツ, バツ | ||||||
일본어 훈독 | すえ | 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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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준 중국어 독음 | mò | 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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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2. 상세 [편집]
유니코드에선 U+672B, 한자검정시험에선 5급에 배정되어 있다.
木(나무 목)의 윗부분에 一을 그어 나무의 맨 끝을 나타내는 지사자이다.
終(마칠 종)과 함께 初(처음 초)와 상대되는 뜻을 가진 한자이다. 대표적으로 야구에서의 '~회초'와 '~회말'.
주말, 연말과 같이 날을 나타내는 한자 뒤에 붙어 '그 동안의 마지막'을 나타낸다.
할머니들의 이름 중 이 한자가 들어간 경우가 있다. 말자, 말숙, 말영, 말화 등. 이는 과거 남아선호사상 때문에 아들을 낳고 싶어하는 심리를 반영해서 지은 이름이었다.
중세 한국어때는 훈으로 '귿'이었는데, 그 근거로 훈몽자회를 들 수 있다.(池末, 디귿. 末을 훈독한다.) 참고로 이때 못 지(池)자를 '디'로 읽었다.
木(나무 목)의 윗부분에 一을 그어 나무의 맨 끝을 나타내는 지사자이다.
終(마칠 종)과 함께 初(처음 초)와 상대되는 뜻을 가진 한자이다. 대표적으로 야구에서의 '~회초'와 '~회말'.
주말, 연말과 같이 날을 나타내는 한자 뒤에 붙어 '그 동안의 마지막'을 나타낸다.
할머니들의 이름 중 이 한자가 들어간 경우가 있다. 말자, 말숙, 말영, 말화 등. 이는 과거 남아선호사상 때문에 아들을 낳고 싶어하는 심리를 반영해서 지은 이름이었다.
중세 한국어때는 훈으로 '귿'이었는데, 그 근거로 훈몽자회를 들 수 있다.(池末, 디귿. 末을 훈독한다.) 참고로 이때 못 지(池)자를 '디'로 읽었다.
3. 용례 [편집]
3.1. 단어 [편집]
3.2. 고사성어/숙어 [편집]
- 강노지말 (强弩之末)
- 단말마 (斷末魔)
3.3. 인명/지명/창작물 [편집]
4. 유의자 [편집]
5. 상대자 [편집]
6. 모양이 비슷한 한자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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